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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2018 평창 패럴림픽 개막식이 3월 9일인 것에 착안, 앞으로 2017년까지 3년간 매년 3월 9일이 속한 그 주말을 패럴림픽 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광화문에서 열린 '제1회 2018 평창 패럴림픽 데이' 행사는 선포식 등이 있는 공식행사(3월 14일)와 전시와 공연 등이 펼쳐진 부대행사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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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이번 행사가 동계패럴림픽과 경기종목에 익숙지 않은 국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이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관심이 2018 평창패럴림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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