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인천은 후반에 집요하게 수원을 괴롭히는 등 만만치 않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이천수 김인성 등 빠른 윙어들을 후반에 교체 투입해 승부수를 띄었다. 김인성이 1골을 터트리며 김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그러나 광주와의 개막전(2대2 무)에 이어 2경기 연속 후반 추가시간에 실점을 허용하는 등 집중력 부족을 보였다. 이에 김 감독은 "2경기 연속 후반 추가시간에 실점했는데 선수들과 그 부분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보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수원=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