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피부 가려움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과 이들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좋은 엄마의 시작'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초 기존 장 유산균과 차별화된 피부 면역유산균 <BYO 유산균>의 광고를 론칭, '좋은 엄마의 시작'이라는 광고 문구를 통해 '피부 가려움으로 인한 아이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좋은 엄마가 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시작했다. 이후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했고, 그 결과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 단순히 광고를 통한 매출 극대화에 집중하기 보다는 진정성을 갖고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CJ제일제당은 지난 14일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본사에서 아이의 피부 가려움을 개선하고 싶은 133명의 엄마들로 구성된 '좋은 엄마'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CJ제일제당과 133명의 '좋은 엄마'들은 온라인 카페를 개설해 피부 면역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피부 면역에 좋은 음식의 레시피 등을 서로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만들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아직 아이 피부 면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주변 엄마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 고통을 나누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좋은 엄마' 1기를 시작으로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좋은 엄마' 활동을 진행해 아이의 피부 가려움이라는 고민을 가진 엄마들을 응원하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겠다는 각오다.
이날 발대식에서 CJ제일제당은 133명의 '좋은 엄마'들을 대상으로 피부 가려움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피부 면역에 좋은 <BYO 유산균> 개발자인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 김봉준 박사의 개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와 더불어 정신과전문의 정우열 원장이 '좋은 엄마, 당신으로 충분하다'는 주제로 심리학 강연을 펼쳐 참석한 '좋은 엄마'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CJ제일제당 <BYO 유산균> 총괄마케팅 박상면 사업부장은 "이번 '좋은 엄마' 1기의 역할은 단순히 제품의 특장점을 설명하여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상업적 목적이 아닌 공감대 형성을 통해 엄마들을 응원하는 것"이라며, "'좋은 엄마'들은 제품을 통해 실제로 아이의 피부 가려움을 개선한 엄마들과 개선하고자 하는 엄마들로 구성됐기 때문에 진정성 있는 공감대 형성 측면에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 2013년 12월 장 건강과 피부 가려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을 출시, 피부 면역 개선에 특화된 기능성 유산균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유산균 전문 브랜드 <BYO 유산균>을 론칭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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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의 일환으로 CJ제일제당은 지난 14일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본사에서 아이의 피부 가려움을 개선하고 싶은 133명의 엄마들로 구성된 '좋은 엄마'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CJ제일제당과 133명의 '좋은 엄마'들은 온라인 카페를 개설해 피부 면역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피부 면역에 좋은 음식의 레시피 등을 서로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만들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아직 아이 피부 면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주변 엄마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 고통을 나누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좋은 엄마' 1기를 시작으로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좋은 엄마' 활동을 진행해 아이의 피부 가려움이라는 고민을 가진 엄마들을 응원하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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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BYO 유산균> 총괄마케팅 박상면 사업부장은 "이번 '좋은 엄마' 1기의 역할은 단순히 제품의 특장점을 설명하여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상업적 목적이 아닌 공감대 형성을 통해 엄마들을 응원하는 것"이라며, "'좋은 엄마'들은 제품을 통해 실제로 아이의 피부 가려움을 개선한 엄마들과 개선하고자 하는 엄마들로 구성됐기 때문에 진정성 있는 공감대 형성 측면에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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