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판 할 감독의 디 마리아 잔류 선언은 스페인 언론이 보도한 이적설 때문이다. 스페인의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 '맨유가 아스널과의 FA컵 8강전 이후 디 마리아를 팔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디 마리아는 후반 31분 주심의 판정에 항의를 하는 과정에서 주심의 옷을 잡아 당겼고,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해 맨유에 치명타를 입혔다. 맨유는 아스널과의 FA컵 8강전에서 패해 올시즌 무관에 그칠 위기에 처했다.
Advertisement
판 할 감독의 지지 속에서도 디 마리아는 팀내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EPL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로 이적했지만 최근 10경기에서 단 3도움에 그치고 있다. 영국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데다 지난 1월 집에 강도가 들어, 큰 충격을 받았다. 가족도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