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4'에서 톱8 중 그레이스 신과 스파클링걸스가 탈락했다.
SBS 'K팝스타4'는 15일부터 톱6를 가리기 위한 생방송 무대 경연을 펼쳤다. 총 8팀이 생방송 무대에 오른 가운데 1대1 배틀을 통해 우선 4팀이 가려졌다. 이날 대결에서 승리한 팀은 에스더 김, 박윤하, 케이티 김, 이진아.
패한 4팀은 시청자 문자투표와 심사위원 결정으로 톱6의 나머지 2자리의 주인공이 가려지게 됐다.
그 결과 시청자 문자투표에서는 정승환이 최다 득표를 했으며 심사위원 결정에서는 정승환에 이어 릴리M이 마지막 진출 티켓을 거머쥐게 됐다.
한편 이날 탈락한 그레이스 신과 스파클링걸스는 아쉬움 속에서도 톱6 진출자에 대한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
'48세' 전현무, '내년 5월 셋째 주' 결혼한다..."호텔서 '완전 공개' 결혼식" -
NCT위시 "심은경·제베원 성한빈 왔다, 이따 '뚜뚜루뚜' 챌린지 찍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반등 기회 살리지 못한 강철 전사' 포항, 올 시즌 첫 연패...'최건주 결승골' 안양 상대 0-1 패배[현장리뷰]
- 2."생각 비우고 던지길" 사령탑 당부 통했나…돌아온 '고퀄스'의 시즌 첫 QS, 그런데 웃지 못했다
- 3.'미쳤다, 하영민!' 7이닝 5K 무실점 완벽투…'안우진 없을땐 내가 토종 1선발' 천금같은 퀄리티스타트+
- 4."승리로 바꾼 흐름, 상승세 타겠다" 포항전 열세 이겨낸 유병훈 감독, "수비 안정화 더 신경 쓸 것"[현장 기자회견]
- 5.5연패 드디어 끊었다! '하영민 7이닝 무결점투→홈런 두 방' 키움, KT 제압 [수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