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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코리 티누쎈(호주·92.67점)이 차지했다. 2위는 웨이크보드 세계랭킹 2위 할리 클리포드 (호주·91.56점)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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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니어대회를 평정한 윤상현은 고등학생 신분으로 시니어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기량은 톱클래스급이었다. 지난해 12월 태국에서 열린 'WWA 웨이크 파크 월드 시리즈' 남자 프로피처 부문 결승에선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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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은 19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국가대표 아시아 웨이크보드 컵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27일부터는 필리핀에서 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다. 내달부터 미국으로 출국, 웨이크보드 프로경기 초청 자격인 프로 카드를 획득하기 위한 2015년 WWA 웨이크보드 시리즈에 출전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세계 정상에 서겠다는 만 16세 최연소 국가대표의 꿈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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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보드 보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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