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대 속에 첫 방송된 '여왕의 꽃'의 김성령 트렌치코트가 화제입니다. 역시나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로 첫 회부터 화려하고 색감있는 다양한 패션을 선보인 김성령. 극 중에서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 중요한 강렬한 장면에서 착용한 코트는 버버리프로섬의 북 커버 프린트 트렌치코트입니다. 레드 계열의 컬러가 트렌치 전체에 화사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유니크하게 뻗은 넥 카라의 배색또한 연핑크와 레드로 화려함을 더합니다. 강력한 성공에 대한 열망과 욕망에 둘러싸인 캐릭터를 어떠한 패션으로 소화할지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제품번호는 45310511, 가격은 580만원대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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