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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 같은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을 통해 아이돌의 인기를 중심으로 뿌리내렸던 K-POP의 차세대 스타들을 세계시장에 선보여 K-POP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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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8시부터는 '마제스틱'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고 DFSB콜렉티브가 주최하는 K-Pop 두 번째 쇼케이스 무대 'KOCCA & Seoul Sonic'이 열린다. 이 무대에는 윤도현밴드, From the Airport, 솔루션스, HEO, 빅포니, 피해의식 등 록과 일렉트로닉 밴드들이 나서 K-POP의 다양한 면모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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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일 14시 행사장 인근 클럽인 '블랙허트'에서 '뮤콘 네트워킹(K-POP Meet Up Party)'을 개최해 우리나라 뮤지션들을 해외 음악 비즈니스 관계자에게 소개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 '뮤콘 네트워킹'에는 SXSW의 제임스 마이너 총감독을 비롯해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디렉터들이 참가해 K-POP의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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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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