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30%를 육박한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 사랑'이 지칠 줄 모르는 기세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숨은 주역 배우 '김기두'가 화제다.
김기두는 극중 코피노인 남순 역할로 출연하는 배우 김민교와 남남커플을 이룬 인후 역을 맡아 촬영장 분위기를 상승시키고 있다. 극중 톰과 제리같은 남순과 인후는 "인후킴, 밉상도 이런 밉상이가 없다! 참말로.", "아이코, 치사하다." 등 티격태격하는 장면으로 둘의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지건(성혁)과 송도원(한채아)의 카페인 과일파라다이스의 창립멤버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는 김기두는 극중 배역인 매니저 김인후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김기두는 '정도전', '왕가네 식구들', '대왕의 꿈'과 같은 대박 작품에서 역할에 녹아드는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올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