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방에서 맨유와 아스널을 잇따라 격파했던 스완지시티의 게리 몽크 감독은 고미스와 라우틀리지를 투톱으로 내세웠다. 미드필드에서는 최근 재미를 보고 있는 다이아몬드 전형을 들고 나왔다. 기성용이 다이아몬드 전형의 오른측면에 배치됐다. 시구르드손, 셸비, 코크가 미드필드에 포진했다.
Advertisement
전반에는 홈팀 스완지가 리버풀을 강하게 압박했다. 팀내 최다 득점자인 기성용도 오른 측면과 최전방을 오가며 분주히 공격에 가담했다. 기성용은 전반 14분 헤딩으로 첫 슈팅을 기록했다. 그러나 스완지시티의 공격은 리버풀의 골키퍼 미뇰레의 슈퍼 세이브에 막혀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미뇰레는 전반 30분 고미스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과 전반 38분 시구르드손의 감아차기 슈팅을 잇따라 몸을 날려 막아냈다. 전반 39분에 나온 셸비의 오른발 슈팅은 수비수에 막혔다.
Advertisement
기성용은 후반 35분에 교체 아웃됐다. 기성용이 올시즌 선발 출전했다가 교체 아웃된 것은 지난해 9월 21일 열린 사우스햄턴전(0대1 패) 이후 두 번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