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근황
2PM 멤버 닉쿤이 꽃미남에서 상남자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닉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저 아직 그렇게 뚱뚱하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닉쿤이 미러 선글라스를 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거뭇한 수염과 살이 오른 모습은 이전의 이미지와는 다른 상남자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2PM은 오는 4월 7일 후쿠오카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5개 도시에서 14회 15만 명을 동원하는 2PM 아레나 투어 2015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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