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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는 지난 여름 AC밀란에서 리버풀 유니폼을 입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했다. 그러나 예상외의 극심한 부진으로 팬들과 미디어, 전문가들의 비난에 직면했다. 리그 13경기에서 고작 1골에 머물렀고, 컵 대회 등을 모두 통틀어 총 4골에 그쳤다. 17일 EPL 29라운드 스완지시티 원정(1대0 승)에도 컨디션 난조로 인해 제외됐다.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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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나를 알아? 나랑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라도 있어? 내가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알아? 당신들은 그저 그라운드위에서의 나를 볼 뿐이잖아, 그러니 입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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