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시즌 득점 1위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올 시즌 삼성화재는 수비가 무너졌다. 리시브 정확도는 51.16%로 6위에 머물렀다. 토스가 흔들릴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레오는 남달랐다. 해결사적인 면모를 선보였다. 오픈공격에서 56.24%의 성공률을 자랑하며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레오가 없었으면 삼성화재의 우승도 없었다. 다만 레오의 MVP 3연패에 대한 견제 분위기를 극복해야만 한다.
Advertisement
토종 선수 MVP 후보는 전광인(한국전력)이다. 전광인은 공격 종합 1위(성공률 57.52%), 후위공격 1위(성공률 59.18%) 오픈 3위(성공률 49.39%) 등 공격 각 부문 상위권에 올랐다. 전광인의 맹활약에 한국전력 역시 3위로 시즌을 마쳤다. 지난 시즌 꼴찌에서 포스트시즌 후보로 드라마틱한 변신에 성공했다. 다만 팀성적이 문제다. 역대 정규리그 MVP는 모두 우승팀에서 나왔다. 3위라는 성적이 발목을 잡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