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악녀에게도 이러한 모습이 있었나요? '연민정' 이유리가 청순 발랄 아가씨로 돌아왔습니다. 파스텔톤 블루 컬러의 뽀송뽀송한 롱코트와 깊고 우아하게 주름진 셔링 네크라인의 원피스 차림이 그녀의 완벽한 변신을 말해줍니다. 이런 색감의 코트는 입는 이도 보는 이의 마음도 봄으로 가득 물들이는 놀라운 능력을 가졌는데요, 이처럼 단순한 쉐이프의 코트라도 이 세상 수천가지의 색깔 중 어느 것이냐에 따라 느낌은 확연히 달라지죠. 코트 덕분에 그동안 잠시 잊고 있었던 원소 청순미녀 이유리씨의 매력이 가득 뿜어져 나오네요. 또한 함께 매치한 화이트 셔링 원피스는 우아함 까지 덧붙입니다. 오피스룩으로도 소개팅 룩으로도 그 어느 장소에서도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리의 첫번째 룩이었습니다. 이제 막 첫 회를 시작한 '슈퍼 대디 열', 앞으로도 살펴볼 청순발랄 이유리의 패션이 너무나도 기대되네요. 코트는 스위트숲의 보카시 더블 자켓(WR1JK05)으로 19만 9,000원대이며 원피스는 미니멈 제품으로 27만 9,000원(MPAGWO1880)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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