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신현숙, 과거 '뽀뽀뽀' 동반 출연…두 아들 보니 '삼둥이 뺨치는 귀여움'

손석희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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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뽀뽀뽀'에 동반 출연한 손석희 신현숙 부부가 새삼 화제다.

손석희 신현숙은 과거 MBC '뽀뽀뽀'에 출연해 자녀들과 함께 동요 '아빠엄마 좋아 엄마아빠 좋다'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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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속의 손석희와 신현숙은 아이들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귀여운 외모의 두 아들도 함께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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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석희는 1984년 MBC에 입사, '뽀뽀뽀'에서 4대 뽀미언니를 맡은 5살 연하의 신현숙 아나운서와 열애 끝에 198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현숙은 지난 198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 대학가요제 진행을 맡았으나 손석희와 결혼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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