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바로, 그는 이번 작품에서 모범생인척 하고 있지만 일진짱도 움직이는 교실 권력의 정점 홍상태 역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극중 역할과 상반되는 제작발표회의 올 화이트 룩이 화제입니다. 단정한 듯 보이는 오버핏의 화이트 셔츠지만 카라에 박혀있는 실버 큐빅 포인트로 역시 유니크함을 살리네요. 함께 매치한 화이트 팬츠까지 자칫 지루할 뻔 했지만 스냅백을 매치하여 역시 신선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놓치지 않았네요. 바로의 셔츠와 팬츠는 안드레아 폼필리오 by 톰 그레이하운드 제품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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