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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종영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 주인공 이종석과 박신혜가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 화보를 통해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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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피노키오'에서 화제가 됐던 '입막음 키스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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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역시 "손바닥의 방향까지 디테일하게 설정돼 있어서 더 멋진 키스신이 나왔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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