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대세' 가수 강균성이 예능감이 또 폭발했다.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경기 과천외고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강균성, EXID 하니, 강용석, 은지원, AOA 지민, 전현무의 이야기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강균성은 은지원, 반 아이들과 함께 족구 경기에 임했다.
강균성은 아이들이 실수를 할 때 마다 바닥을 뒹굴며 호방한 웃음을 터트려 보는 사람마저 폭소케 했다. 또 '너덜너덜 해진 배꼽' 등의 자막이 따라 붙으며 웃음을 더했다.
수업시간과는 딴판이었다. 강균성은 앞서 수업시간 발표에서 자신의 꿈 등을 말하며 진지하고 조신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강균성은 "족구 진짜 웃겼다. 완전 내 개그 코드다. 나도 족구를 못한다. 우리 모두가 너무 못했다.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자기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 게 웃겼던 거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균성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