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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색다른 가족 이야기다. 막장 없는 담백한 이야기가 시청자에게 어떻게 감동을 선사할 것인지가 핵심이다. 이와 관련 연출을 맡은 지병현PD는 1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모처에서 열린 '파랑새의 집' 기자간담회에서 "생각 이상으로 시청률이 많이 나왔다.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기도 전에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피 한 방울 안 섞인 사람들이 가족이고, 그들이 잘 보내온 시간과 앞으로 보낼 시간을 그리고 싶었다. 가정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 '내 어머니는 나를 길러준 사람'이라는 것이 포인트다. 시청자분들이 우려하시는 막장으로 갈 생각은 없다.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다. 보시는 분들이 가족을 좀더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 가족의 얼굴을 한번 더 보게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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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러브라인이 빠질 수 없다. 이준혁은 "두 사람(경수진 엄현경)과 멜로가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다.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현실에 바쁜 상황이라 현도(이상엽)와 은수(채수빈)의 멜로가 부럽진 않다. 지완(이준혁)이 적극적인 성격이 아니라 영주(경수진)의 풋풋함이 먼저 드러날 것 같고 미진(엄현경)과는 우정이 먼저 쌓일 것 같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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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 집'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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