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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라자산운용은 중국 5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로, 탄탄한 리서치조직(애널리스트 60명)을 기반으로 연간 1000회 이상의 기업탐방과 저평가종목 발굴을 통한 장기가치투자에 강점이 있는 운용사다. 다수의 해외 위탁운용 및 자문을 진행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연기금, 자산운용사, 증권사 등 다수의 기관자문을 통해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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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김희주 상품개발실장은 "단기적으로 중국 증시가 가파르게 오른 측면이 있지만, 금리인하와 경기부양책, 중국 내 개인과 기관의 자금흐름변화, 금융시장개방에 따른 해외자금 유입, 여전히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등 중국증시의 중장기 상승스토리는 지속될 것"이라며 "이제 중국도 펀더멘털분석에 기초한 가치투자문화가 중시되고 있어 'KDB대우중국장기가치투자랩'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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