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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의 선발 출전은 지난해 12월 19일 바이에른 뮌헨전이 마지막이었다. 2015 아시안컵에서 부상을 당했던 구자철은 지난달 14일 도르트문트 전에서 복귀전을 치렀고, 이후 교체로만 출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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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 대해 마인츠의 마틴 슈미트 감독은 "구자철의 공격적인 볼 경합이 큰 힘이 됐다. 구자철은 헤딩으로, 또 태클로 여러번 공을 따냈다"라고 설명했다. 추가골 역시 이 같은 강력한 압박으로 상대 수비의 공을 빼앗아 터뜨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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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포지션 경쟁자인 요나스 호프만과 크리스티안 클레멘스, 자이로 삼페이로 등이 모두 부상을 안고 있어 구자철의 선발출장이 더욱 유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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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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