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타르항공의 한 여성 승무원이 만취해 쓰러져 있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현지시각) 이 항공사의 여승무원이 술에 취한 채 숙소 바닥에 쓰러져 잠들었다.
결국 그녀는 항공사의 다른 동료들에 의해 방으로 옮겨졌다.
다음날 잠에서 깬 그녀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항공사 직원들 모두가 자신의 이런 행동을 알았기 때문이다. 누군가 찍은 그녀의 만취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왔던 것.
또한 이 모습을 본 카타르항공의 로젠 디미트로프 부사장은 이 사진을 회사 전직원에게 단체메일을 발송했다.
디미트로프 부사장은 "9년이나 회사에 재직한 여승무원의 판단력과 절제가 아쉽고 실망스럽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이렇게 미성숙한 행동을 한 직원에게 어떤 규율을 적용할 지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슬람 율법에 따른 엄격한 행동을 강조하는 카타르항공은 현재 해당 경위를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산업1팀>
사진출처=미러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현지시각) 이 항공사의 여승무원이 술에 취한 채 숙소 바닥에 쓰러져 잠들었다.
결국 그녀는 항공사의 다른 동료들에 의해 방으로 옮겨졌다.
다음날 잠에서 깬 그녀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항공사 직원들 모두가 자신의 이런 행동을 알았기 때문이다. 누군가 찍은 그녀의 만취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왔던 것.
또한 이 모습을 본 카타르항공의 로젠 디미트로프 부사장은 이 사진을 회사 전직원에게 단체메일을 발송했다.
디미트로프 부사장은 "9년이나 회사에 재직한 여승무원의 판단력과 절제가 아쉽고 실망스럽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이렇게 미성숙한 행동을 한 직원에게 어떤 규율을 적용할 지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슬람 율법에 따른 엄격한 행동을 강조하는 카타르항공은 현재 해당 경위를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산업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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