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손호준
배우 유연석이 산체와 벌이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19일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 자꾸 산체랑 벌이만 이뻐하면 삐질꼬임! 근데 계네 넘 귀엽긴 하더라"라며, "호준아 영화 촬영하느라 수고 많았어. 영화 '조이' 대박나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삐지는 듯 얼굴을 찡그린 유연석과 손호준의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어촌편'에 출연해 강아지 산채와 고양이 벌이를 예뻐하는 모습을 보이며 "(유) 연석이는 애교가 없지만 산체는 애교가 많다"고 밝힌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