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친구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던 남성이 주요부위를 물린 일이 벌어졌다.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몰도바 공화국 키시나우에 사는 플로린 로니타(53)라는 남성이 아내의 친구에게 성기를 물린 사건이 발생했다.
황당한 사연은 이랬다. 플로린은 아내 마리아(49), 아내의 친구들과 인근 공원으로 피크닉을 다녀왔다.
집으로 함께 돌아온 뒤 마리아는 몇몇 친구들과 인근에 볼일을 보러 잠깐 나왔다. 집에는 남편 플로린과 친구 한 명이 남아 쉬고 있었다.
이후 플로린은 아내의 친구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며 성관계를 요구했고, 놀란 여성은 그의 주요부위를 이로 깨물어 버렸다.
마리아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바지를 내린 플로린은 "거의 잘려나갔다. 빨리 구급차를 불러라"며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하지만 마리아는 응급구조대에 천천히 전화했다. 그의 행동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또한 구급차 기사에게 "서둘러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는 말까지 했다. 우여곡절 끝에 병원에 도착한 플로린은 응급처치를 받고 현재 입원 중이다.
한편, 플로린을 이로 깨문 여성은 "둘이 있을 때 그가 강제로 성관계를 시도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제산업팀>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몰도바 공화국 키시나우에 사는 플로린 로니타(53)라는 남성이 아내의 친구에게 성기를 물린 사건이 발생했다.
황당한 사연은 이랬다. 플로린은 아내 마리아(49), 아내의 친구들과 인근 공원으로 피크닉을 다녀왔다.
집으로 함께 돌아온 뒤 마리아는 몇몇 친구들과 인근에 볼일을 보러 잠깐 나왔다. 집에는 남편 플로린과 친구 한 명이 남아 쉬고 있었다.
이후 플로린은 아내의 친구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며 성관계를 요구했고, 놀란 여성은 그의 주요부위를 이로 깨물어 버렸다.
마리아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바지를 내린 플로린은 "거의 잘려나갔다. 빨리 구급차를 불러라"며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하지만 마리아는 응급구조대에 천천히 전화했다. 그의 행동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또한 구급차 기사에게 "서둘러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는 말까지 했다. 우여곡절 끝에 병원에 도착한 플로린은 응급처치를 받고 현재 입원 중이다.
한편, 플로린을 이로 깨문 여성은 "둘이 있을 때 그가 강제로 성관계를 시도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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