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성은 정조국
'해피투게더3' 김성은 남편 정조국과 한 침대에서 자는 게 어색하다고 토로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는 심혜진, 김성은, 별, 타이거 JK, 레이먼킴이 출연해 '사랑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녹화에서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과 한 침대에서 자는 게 어색하다"고 고백했다. 김성은은 "남편이 군대도 갔다 오고 외국에도 나갔었기 때문에 오래 떨어져 지냈다. 그러다가 남편이 왔을 때 괜히 내 공간을 뭔가 침범한 느낌이 들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들 태하와 둘이 있는 게 익숙해 졌더라. 그래서 처음 남편이 제대 했을 때는 기뻐해야 하는데 너무 낯설었다. 특히 같이 자는 게 어색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3′는 19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해피투게더3' 김성은 정조국 '해피투게더3' 김성은 정조국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