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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를 제외한 10팀 가운데 승률이 가장 높은 팀은 단연 상주상무이다. 챌린지 출범 첫 해이던 2013년을 평정했던 상주는 23승 8무 4패, 승률 77.1%의 압도적 기록으로 당시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 강원FC를 잡고 클래식으로 승격한 바 있다. 뒤이어 안산이 60.4%, 강원이 51.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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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통산 최다득점 1위는 강원에서 뛰었던 알렉스(61경기 31득점. 경기당 0.51점), 2위는 대전의 아드리아노(32경기 27득점. 경기당 0.84점)이다. 득점으로는 알렉스가 앞서나 경기당 득점으로는 아드리아노가 압도적으로 높다. 3위는 안산의 고경민(61경기 19득점. 경기당 0.31점)이다. 최다도움은 안양의 최진수가 16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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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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