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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목사 부부가 운영한 '자연치유캠프'는 30년간 무려 4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 있었다. 또한 캠프에는 암 치료를 위해 찾아온 환자들이 많았다. 이들은 항문에 직접 소금물을 넣어 찾아온 환자들에게 관장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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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참여했던 한 참가자는 "현재 급성 간염을 앓고 있다. 매일 설사를 반복하는 끔찍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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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궁금한 이야기Y'는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뉴스속의 화제,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면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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