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패피들은 넥타이 소재도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MBC 드라마 '앵그리맘'의 지현우도 교사로 첫 출근하던 날 니트 넥타이를 착용했었죠? 네이비와 그레이의 블럭 스트라이프 패턴 디자인이 무난할 수 있는 넥타이 아이템에 유니크한 멋을 불어넣어줍니다. 니트 소재이지만 슬림한 디자인으로 젊고 트렌디한 느낌을 전했고요, 아무래도 소재 자체에서 오는 편안함까지 있네요. 수트나 캐주얼 등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한 이 넥타이는 셔츠바이시리즈의 블럭 스트라이프 울 니트 넥타이입니다. 가격은 4만 9,000. 제품번호는 S2NX51421NA.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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