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송태윤이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들과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송태윤은 KBS2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석범 역을 맡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가 최근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에는 서인호 역의 이해우, 석범의 아버지 장용택 역을 맡은 김명수, '미생'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정희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가족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송태윤은 지난 해 영화 '교환', OCN 드라마 '리셋', SBS 드라마 '피노키오'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송태윤은 인기 있는 배우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각오로 작품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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