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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22'에서 맞대결을 펼칠 권아솔과 이광희가 계체량 행사에서 몸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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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아솔은 "죽더라도 케이지에서 죽겠다"라며 불꽃 같은 눈빛을 쏟아냈다. 이에 이광희도 "많이 준비한 만큼 멋진 경기 보여주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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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아솔은 70.45kg, 이광희는 70.30kg을 기록해 무난하게 계체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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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과 이광희의 경기는 21일 열리는 로드FC 22 메인 이벤트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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