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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구단은 류현진이 왼쪽 어깨에 당기는 듯한 통증을 호소해 주사를 맞았고 앞으로 3일 동안 모든 운동을 멈추고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21일(이하 한국시각) 밝혔다. 따라서 오는 23일 클리블랜드와의 시범경기 등판도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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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우리는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 선수 보호 차원이다"고 말했다. 부상 정도가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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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지난 텍사스전에서 3이닝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3실점. 자책점은 2점이었다. 그는 지난 1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범경기에선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무안타 무실점의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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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류현진의 몸에서 이상 신호가 자꾸 나타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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