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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은 아버지 뺨치는 훈훈한 외모에 순수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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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는 아들에 대해 "우리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굿보이였다. 공부도 독서실에서 혼자 다했다. 알아서 잘 자라줬다.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VCR을 통해 강준영을 보던 다른 아빠들은 "잘생기기까지 했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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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먹해진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이경규 이예림, 배우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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