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성시경이 송지효에 속은 후 분노해 웃음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는 연예계 대표 브레인 성시경과 UFC선수 김동현이 출연해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다양한 장소에 숨겨진 비밀 열쇠를 획득, 사물함을 열어 그 안에 숨겨진 배당금을 찾는 미션을 수행했다.
성시경은 7번 열쇠를 가진 사람이 필요한 상황. 이에 그는 송지효에 "7번을 가진 사람을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실제로 7번 열쇠를 갖고 있던 송지효는 성시경에게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척 했고, 성시경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됐다.
성시경은 "이런 더러운 프로그램"이라며 "내가 아까 미션 수행할 때 도와줬는데"라고 설움을 토로했고, 송지효는 "저희 프로그램은 말하면 항상 당하기 때문에 그렇다. 나와 중복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내가 숨기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미안한 기색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런닝맨' 성시경 송지효 '런닝맨' 성시경 송지효 '런닝맨' 성시경 송지효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