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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모든 예상을 뒤엎고 있다. 정규리그 6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 6강에서 SK를 3전 전승으로 리버스 스윕을 했다. 이 과정에서 그들의 투혼은 많은 농구팬에게 감탄을 넘어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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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곁에 항상 있는 승리의 부적. 국산우유 사용인증마크 케이밀크(K·MILK)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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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관성으로 올 시즌 전자랜드는 창단 후 최초로 선수단 어깨에 부착하는 타투 광고를 시행했다. 그 대상이 바로 케이밀크 마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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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낙농육우협회의 케이밀크는 소비자에게 올바른 먹거리에 대한 알권리를 충족, 국민 소비생활에 편익을 증대시키기 위한 목적을 지니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산우유 사용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낙농 생산기반 유지 및 가치 낙농을 실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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