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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캄루바스에게서 얻을 수 있는 소재 자체는 4에서도 등장합니다. 아캄토룸을 잡은 후 헌터 랭크를 올리면 등장하는 소재 교환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볼 수 있습니다.
전작보단 쉬워졌다고 하지만, 포효하면서 눈을 뿌리는 공격으로 눈사람에 갇히게 하는 패턴이나 접영하듯이 얼음 위를 헤엄쳐 오면서 헌터들에게 달려드는 패턴은 무시무시했습니다. 또한 짧지만 강력한 브레스 공격에는 생명력이 높았는데도 한 번에 죽어 수레를 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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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에 올라타자마자 '몬스터에 올라탔어요!' 수레를 타자마자 '..........죄송합니다.' 눈사람이 되자마자 '도와줘요!!' 등, 말로 하고 싶었던 외침을 채팅창에서 자동으로 보내줍니다. 설정에 헌터가 자주 하는 행동이 등록되어 있어, 등록된 행동에 각각 자신이 원하는 발언문을 지정하거나 뺄 수 있습니다.
4편에서 4G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좋아진 무기의 위용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조충곤 유저가 계속 점프하면서 몬스터에 올라타는 모습은 잊을 수가 없군요. 4편과 무기 수는 14가지로 차이는 없지만, 조금 성능이 애매했던 차지액스나 헤비보우건도 새로운 액션을 얻었습니다.
우캄루바스를 잡으면 드디어 G급 퀘스트가 열리게 됩니다. 미리 예고했었던 무서운 몬스터들이 대거 등장한다고 하니 몸이 떨려오네요. (무서워서...)
우캄루바스를 잡은 후 살짝 틈을 봐, 새롭게 열린 지역인 '돈도르마'에도 가보았습니다. 돈도르마에 이동하려니 '중앙 광장'과 '아레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참고로 돈도르마도 4편에서는 말로만 등장합니다. 용인족 상인의 '아이템 늘리기'에서 수렵에 필요한 다양한 재료를 늘려주는 곳이 바로 '돈도르마 시장'이었죠.
그 외에도, '점프'와 '비스트'의 새로운 능력을 얻은 동반자 아이루, 새로운 거점 사막, 항룡석, 새로운 아이템 등... 겪어보지 못한 다양한 콘텐츠가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레나'는, G급 격투대회 퀘스트를 받거나 노래를 듣을 수 있는 장소입니다. G급 격투대회에서도 새로운 G급 퀘스트처럼 새로운 몬스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밝혀진 몬스터가 '가라라아자라 아종'이죠.
미리 체험해 본 몬스터헌터 4G지만, 많은 정보를 드리지는 못한 것 같네요. 발매까지 얼마 남지 않은 '몬스터헌터 4G'! 집회소에서 여러분을 만나길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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