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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엑소는 지난 3월 7~8일, 13~15일 5일간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통해 'CALL ME BABY'의 티징 무대를 선사, 짧지만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무대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 만큼, 엑소가 새롭게 보여줄 음악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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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컴백에 앞서 세계 주요 도시에서 촬영된 멤버별 영상 'Pathcode #EXO'를 순차적으로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엑소는 현재까지 카이, 타오, 찬열, 시우민, 세훈의 영상을 오픈, 각각의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이 추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키워드를 알아내기 위한 단서를 찾고 다음 영상에 대해 추리하는 등 엑소의 컴백을 함께 즐기며 참여하는 인터렉티브 프로모션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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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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