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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G12 멤버들은 각국의 이상기후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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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래 미국 남부 지역은 눈이 잘 안 오고 사막이 있는데 남부 테네시 주에서 12명, 켄터키 주에서는 11명이 사망했다. 빙판 때문에 교통사고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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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전현무는 "메뚜기가 식욕이 엄청 나다. 살벌하게 먹는다"고 말했고, 성시경은 "약간 메뚜기를 닮은 것 같다"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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