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강균성은 오랜만에 만나는 작곡가 김세진에게 인사를 건내자마자 평소 마음에 들어하던 '그럴리가' 라는 곡이 김나영에게 간 것에 슬퍼하고 있다. 강균성은 아쉬운 마음에 '그럴리가'의 클라이맥스 부분을 부르던 도중 가수 김장훈 성대모사가 튀어나와 "김나영의 노래는 어렵다" 라는 말을 남기고 코믹한 표정으로 도망간다.
Advertisement
몸을 사리지 않고 코믹한 연기를 펼친 강균성을 본 팬들과 네티즌들은 SNS와 각종 온라인 상에 급속도로 영상을 공유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최고 대세 스타들이 티저 영상에 출연해 남다른 인맥과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는 김나영의 두 번째 싱글 '그럴리가'는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와 로엔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했으며 오는 27일 정오에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