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종영 드라마 '전설의 마녀'를 통해 열연한 배우 김윤서가 40부작의 긴 여정을 마치고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왔다.
Advertisement
김윤서는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파스텔컬러의 캐주얼룩부터 걸리시한 패션은 물론 도회적인 화이트 의상, 고혹미 넘치는 드레스까지 무리 없이 자신만의 관능적 스타일을 완성해냈다. 전체적으로 시스루가 가미된 패션 아이템이 그의 매력을 한껏 배가시켰다.
Advertisement
화제가 됐던 한지혜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담긴 대본을 보고 "올 것이 왔구나"라고 생각했다며 당시의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캐릭터의 감정에 이입돼 너무 세게 때려 촬영 현장에 정적이 흘렀지만 스스럼없이 대사를 하는 한지혜를 보고 프로라는 생각과 믿음이 들었다고 한다. 이후 자신이 맞는 신 후에 더욱 친해진 계기가 됐기도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서우, 한지혜, 하연수, 하석진, 성훈, 최윤영과 친하게 지낸다는 그는 술을 잘 마시진 못하지만 술자리를 즐겨 술 한잔 없이도 즐겁게 잘 노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평소 쾌활한 성격으로 예능도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으며 앞으로 밝은 이미지의 역할도 맡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윤서는 10년 후 40 세가 되어서도 여전히 연기를 하고 있을 행복을 그리며 인터뷰를 마쳤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윤서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