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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측은 이 자리에서 도박설을 최초 보도한 시사저널 USA 심원 대표의 육성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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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진아 측은 변장을 하고 도박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했고 자신이 방문한 미국 LA의 한 카지노 지배인과 통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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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USA측은 기사를 내지 않는 조건으로 25만 달러를 요구했다는 태진아의 주장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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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시사저널 USA는 17일(현지시간) '태진아가 로스엔젤레스 'H' 카지노에서 억대 바카라 게임을 하다 들통났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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