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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영화사업부문 이유민 미주투자배급팀장은 "'명량'은 국내 개봉 후 2주만에, '국제시장'은 일주일 만에 미국 개봉이 이뤄졌다. 영화의 재미와 감동뿐만 아니라 한미간 개봉 간격이 짧았기 때문에 국내 흥행 열풍의 후광 마케팅 효과를 미국에서도 톡톡히 누릴 수 있었다"며 "미국 개봉 시기를 전략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직배(직접 배급) 사업자만이 가진 큰 장점"이라고 북미에서의 흥행 요인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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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미주투자배급팀장은 "지난 5년간 미국 주요 거점 도시에 한국 영화가 꾸준히 소개되면서 현지 교포 사회뿐만 아니라 아시아 영화에 관심이 많은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 영화의 인지도가 높아진 것도 '명량'과 '국제시장'의 흥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직배 사업을 통해 강화된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제작사와의 합작 영화 등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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