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의 아스널에 날개가 달렸다.
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잭 윌셔, 마티유 드뷔시, 미켈 아르테타가 부상에서 회복돼 훈련에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조만간 아스널 1군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윌셔는 발목 수술로 4달간 뛰지 못했다. 그는 주말 리버풀전 출전이 예상된다. 오른쪽 윙백 드뷔시는 1월 어깨 부상 이후 첫 복귀며, 11월 부상으로 쓰러졌던 주장 아르테타는 무려 4개월만의 현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햄스트링 부상이었던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역시 상태가 경미해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들마저 복귀하며 아스널의 4위 수성은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다. FA컵 2연패도 한층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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