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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점유율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니티는 매년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인 유나이트 행사를 개최해 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유나이트 서울은 매년 참석 인원을 늘려왔다. 초기 600명에서 이듬해 1천200명, 지난해에는 2천여명이 방문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올해는 2천500명 이상이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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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의 창업자인 데이비드 헬가슨도 이번 유나이트서울2015에 참석한다. 데이비드 헬가슨은 기조연설을 맡아 행사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며 이후 총 40여개의 세션이 이틀간 행사장을 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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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빛과 관련된 효과가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더욱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해진 것 또한 유니티5의 장점이다. 이렇게 빛과 관련된 수많은 연산 기능이 포함 됐지만 이를 빠른 속도와 높은 퀄리티를 구현해 내는 것도 유니티의 강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유니티는 강력한 유니티5의 엔진 보급을 위해 전면 무료화를 선언했다. 매출 및 펀딩 규모가 1억이 되지 않는 업체나 제작자에게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양우형 유니티코리아 지사장은 "유나이트는 유니티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며 "이 자리에서 유니티의 최신 버전인 유니티5는 물론 유나이트의 최신 내용들을 공개했다. 많은 분들이 다음달 16일과 17일 있을 행사에 참석해 좋은 정보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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