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영 오협 웨딩화보
배우 정소영과 오협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정소영 소속사는 25일 3월의 신부 정소영의 웨딩화보와 함께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깜짝 결혼 발표한 정소영은 예비 남편에 대해 나이 6살 연상의 사업가로, 현재 대중문화 콘텐츠 양성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기관의 운영과 대학 교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 있다.
웨딩화보 속 아름다운 백년가약을 준비하며 정소영과 행복한 미소로 함께하고 있는 예비 신랑은 다름 아닌 배우 오협이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MBC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각각 정소영은 28기, 신랑 오협은 30기 선후배로 만나 10년여 간의 긴 인연이 연인에서 부부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예비신랑 오협은 MBC 공채 탤런트 30기로, 드라마 '다모' '대장금' '불새' '역전의 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소영은 현재 KBS1 광복 70주년 특별기획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 류성룡의 부인 인동장씨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배우 정소영과 오협은 이번달 29일 강남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신혼여행은 '징비록' 종영 후 떠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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