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휘말린 열성팬에 공식 애도
독일 여객기 추락
프리메라리가의 발렌시아가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발렌시아는 25일(한국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의 희생자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라고 전했다.
발렌시아 측의 확인 결과, 이번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희생자 중에는 소니아 세르첵이라는 열성팬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렌시아는 세르첵 씨에 대해 "메스타야 홈구장에 찾아오기도 하고, 독일 원정길 현장을 자주 찾던 팬"이라며 "아마데오 살보 회장이 직접 그녀의 가족들을 만나 애도의 뜻을 전했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