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일본 팬미팅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일본에서 진행된 MBC드라마 '트라이앵글' 현지 팬미팅서 눈시울을 붉혔다.
25일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어제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트라이앵글' 팬미팅을 가졌다. 팬미팅에서 김재중은 드라마 '트라이앵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그동안 선보였던 드라마 OST들을 열창하며 일본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팬미팅에 김재중은 밝은 헤어 컬러와 캐주얼한 의상으로 등장해 '트라이앵글'에서 선보였던 액션, 눈물, 멜로 등의 명장면 다시 보기 등의 순서를 소화했다. 이어 허영달 캐릭터를 맡으며 인상 깊었던 장면에 대한 토크를 나누던 중 김재중은 허영달의 희로애락을 직접 귀여운 캐릭터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김재중은 '트라이앵글' OST '싫어도'와 SBS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OST '지켜줄게' 등을 열창했다.
노래가 끝나자 팬들은 "또 봐요. 계속 기다릴게. 사랑해"를 외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고, 이에 김재중은 눈물을 보이며 "오늘 여러분을 만나서 치유 받은 느낌이다. 2년 뒤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오는 31일 군 입대를 앞둔 김재중은 오는 28일과 29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콘서트 'The Beginning of The End'를 통해 국내 팬들과 인사의 시간을 가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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