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KB 스타즈 외국인 선수 비키바흐가 최근 고모상을 당했다.
25일 세상을 떠난 비키바흐 고모는 비키바흐를 키운 엄마 같은 존재라고 한다.
비키바흐는 고모가 최근 힘든 시간을 보낸다는 얘기를 듣고부터 슬픔에 잠겼다고 한다. 팀이 플레이오프 중이라 고향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도 무리였다.
KB 선수단은 26일 우리은행과의 챔피언결정 3차전을 앞두고 유니폼의 조의를 표하는 리본과 띠를 달았다.
청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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