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기 필수 아이템 트렌치는 비슷해 보여도 다 같은게 아니에요. 소재와 미묘한 컬러감의 차이, 그리고 핏감과 길이감이 각각 다른 느낌을 갖도록 합니다. '블러드' 정혜성의 트렌치는 조금 더 모던하고 여성스럽습니다. 카라가 넓고 소매를 걷어 루즈하게 착용하는 이런 느낌의 트렌치는 클래식하지는 않지만, 조금더 세련된 도시여자의 느낌을 줍니다. 옅은 베이지 컬러의 색감이 매력적인 이 제품은 르윗. 품번은 LEF4WHC190, 가격은 39만 9,000원.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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