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정형돈·신아영·서장훈, '고교 10대 천왕' MC합류 "다음 주께 첫 촬영"
방송인 김성주와 정형돈, 신아영,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MC로 뭉친다.
26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김성주와 정형돈, 신아영, 서장훈이 다음 주께 첫 촬영을 앞두고 있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고교10대천왕'의 새 MC로 합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이 MC를 맡은 '고교10대천왕'은 출연진이 10대 고교생들을 직접 스튜디오에서 만나 진솔한 토크를 이어가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특히 현재 한 방송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성주, 정형돈과 지난해 12월 SBS 스포츠를 퇴사한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신아영, 예능 대세로 떠오른 서장훈이 해당 프로그램에서 어떠한 호흡을 선보일지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고교10대천왕'은 오는 4월 2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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