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김희선
배우 김희선이 남다른 교복 자태를 뽐냈다.
김희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야 조강자!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오늘 오후 10시에. 사탕도 폼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김희선을 교복을 입은 채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막대 사탕을 입에 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희선은 39살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몸매와 가녀린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조강자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앵그리맘' 김희선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